동시대적 예술언어로 전통과 현대의 울림을 잇다
국악의 율명인 '유빈(蕤賓)'은
전통 국악에서 잘 쓰이지 않지만,
서양음계에서 조율의 기준이 되는
A음과 유사한 음입니다.
국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
그 가치를 재조명하고,
동시대적 예술언어로 전통과 현대를
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,
'유빈'과 'Unity(조화, 어우러짐)'를 합성하여
'유비니티(Ubin:ity)'가 되었습니다.
서양음악과 국악을 전공한 작곡가를 주축으로
가야금, 대금, 해금, 피아노 구성의
창작국악 앙상블입니다.
가야금 장은애
대금 권빛나
해금 이승미
작곡·피아노 황승민
📧 ubinity_gugak@naver.com